
귀농귀촌이라는 새로운 삶을 준비하며, 그 첫 번째 과정으로 ‘행복한 귀농귀촌을 위한 첫걸음, 지역주민과의 융화와 갈등관리’ 교육을 수료했습니다.
앞으로 저의 준비 과정을 이 블로그에 꾸준히 기록하고자 합니다. 매번 수료증을 인증하며 저의 다짐을 되새기고, 때때로 찾아올지 모를 흔들림을 잡아줄 든든한 이정표로 삼으려 합니다.
참고로 귀농귀촌을 위해서는 총 100시간의 교육 이수가 필요합니다. 그중 온라인 교육은 최대 40시간까지만 인정되며, 나머지 60시간은 정착을 희망하는 지역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.
이제 그 긴 여정의 첫 3시간을 채웠습니다. 차곡차곡 기록하며 단단하게 준비해 나가겠습니다.”
주제 : 행복한 귀농귀촌을 위한 첫걸음, 지역주민과의 융화와 갈등관리

